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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물 빈곤지수

-한국:62.4 -미국:65.0 -일본:64.8 -영국:71.5 -이탈리아:60.9 -프랑스:68.0 -독일:64.5 -캐나다:77.7 -벨기에:60.6 -네덜란드:68.5 -스웨덴:72.4

※ WPI : 0~100 사이의 값을 가지며, 0에 가까울수록 수자원 여건이 좋지 않음을 나타냄

1인당 가용 수자원량은 국가별 기본적인 수자원 여건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다. 물이 부족하더라도 1인당 물사용량이 적을 경우
물부족이 발생하지 않으며 물이 풍족하더라도 국민이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없을 경우 물부족을 겪게 된다. 따라서 가용 수자원량, 물이용량, 수자원 접근율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관점에서 국가별 수자원 여건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

이에, 영국 생태환경 및 수문학센터(CEH)에서는 국가의 복지 수준과 물이용 가용성의 관련성을 나타낼 수 있는 통합적인 수치를 만들어내고, 물 부족이 인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1인당 가용 수자원량(Resources), 수자원 접근율(Access), 사회경제요소(Capacity), 물이용량(Use) 및 환경(Environment)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물 빈곤 지수(WPI)를 개발하여 발표하였다.

발표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물 빈곤 지수(WPI)는 전체 147개국에서 43위 수준이며, 29개 OECD 국가 중 20위로서 선진국에 비하면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출처 : 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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