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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압부상분리법 [加壓浮上分離法, dissolved-air flotation method]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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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편집

공기를 가압하여 물에 용해시키면서 상압으로 누출시킬 때 생성된 미세한 기포를 미립자나 플록(floc)에 부착시켜 부상분리를 행하는 방법

상세설명 편집

공기를 3~5 kg/cm2로 가압하여 물에 용해시킨 후 대기압으로 방출시킬 때 미세한 기포가 생성된다. 이 가압부상 또는 용존공기부상법에서 적용되는 미세 기포는 통상 10~120 μm의 범위를 나타내며, 이러한 미세 기포를 미립자나 플록(floc)에 부착시켜 고액분리를 실시한다. 입자의 비중에 비하여 기포의 밀도는 매우 작아서 기포와 결합된 기포-플록 결합체(bubble-floc agglomerate)의 부상속도는 입자의 침전속도에 비하여 빠르다. 이 때의 부상속도는 15~20 cm/min 정도이며 부상조는 침전조에 비하여 수리학적 체류시간이 짧고 용량도 크게 축소할 수 있다. 수표면으로 부상된 스컴(scum) 또는 플로트(float)는 수류 흐름에 따라 위어(weir)나 스키머(skimmer)를 이용하여 배출된다. 주로 기름성분을 포함한 폐수처리, 제지폐액 중의 펄프 회수 등 현탁물의 비중이 작아서 침강이 되지 않는 경우에 사용되며, 상수도시설에서는 조류입자의 제거를 위해 적용되는 사례가 많다.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비롯한 북유럽, 북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많이 사용되어져 왔다.

관련정보 편집

  • 카테고리 상하수도 
  • 연관어  
  • 동의어  
  • 북한용어
  • 참조 상하수도용어집(2007)
  • 작성자전북대학교 곽동희, 중앙대학교 박태욱, 전북대학교 권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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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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