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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히최소량의 법칙 [最少量─ 法則, Liebig's law of minimum]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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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편집

생물체의 생장은 필요로 하는 성분 중 최소량으로 공급되는 양분(제한요인)에 의존함


상세설명 편집

생물이 어떤 장소에 분포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생장과 번식에 필요한 여러 가지 필수 물질을 얻어야 하는데 종()이나 장소에 따라 필수 물질의 종류가 다르다. 이 필수 물질 중 가장 적게 공급되는 요소에 의해 생물이 지배된다는 사실은 1840년 리비히(Justus Liebig)에 의해 밝혀졌다. 예컨대 작물의 수확이 다량으로 필요한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풍부한 이산화탄소나 물과 같은 양분이 아닌, 매우 미량만 필요하나 토양 중에는 극소량인 붕소와 같은 원소에 의해 생물의 생장이 제한된다. 리비히의 연구 이후 많은 연구자들은 무기질 외에 시간적 요소 등 다른 여러 가지 요인을 이 법칙에 포함하여 그 개념을 확대하였다.

리비히의 법칙을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보조적 원리가 필요하다. 1의 보조적 원리는 리비히의 법칙은 에너지와 물질의 유입·유출이 균형된 상태하에서만 엄밀히 적용된다는 것이다. 2의 보조적 원리는 요인 간 상호작용으로 생물이 때로는 환경 속에서 부족한 물질 대신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한 물질을 찾아 대용한다는 것이다.


관련정보 편집

  • 카테고리 수질 
  • 연관어  
  • 동의어  
  • 북한용어
  • 참조시사상식사전, 박문각
  • 작성자한국물관리정책연구소 황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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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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