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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포 공정 [Bardenpho process]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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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편집

생물반응조를 제1무산소, 질산화, 제2무산소, 호기조의 순으로 배열하고, 질산화조에서 질산화혼합액을 제1무산소조로 순환해서 질소 제거를 하는 처리방식

상세설명 편집

Bardenpho공법은 탈질을 위하여 유입폐수내의 탄소원과 내생분해에 의한 탄소원을 모두 사용하는데, 유입폐수는 먼저 Anoxic탈질지역으로 유입되며 여기서 다음단계의 탄소산화-질산화 혼합반응조로부터 질산화된 MLSS가 반송된다. 이 때 유입폐수내의 탄소가 탈질소화에 사용되는데 유기물 부하량이 높기 때문에 탈질화는 급격히 진행된다.

폐수 내의 암모니아는 첫번째 Anoxic 반응조를 변화없이 통과하여 첫번째 포기조에서 질산화된다. 첫번째 포기조에서 질산화된 MLSS는 두번째 Anoxic반응조를 통과하는데, 여기서 내생 탄소원을 이용한 추가 탈질화가 일어난다. 2번째 포기조는 비교적 작고 주로 침전지에서 영향을 미치는 질소가스를 제거하는데 사용된다. 2번째 Anoxic반응조의 슬러지에서 용출된 암모니아는 마지막 포기조에서 질산화된다. 유출수의 총질소농도를 2∼4 ㎎/ℓ로 유지하기 위한 유입수 조건은 TKN/COD가 대략 0.08이하이다.


Modified Barenpho공법은 질소와 인의 동시제거를 위하여 Bardenpho 공법에 혐기성 반응단계를 추가한 변형공정이다. 본 공법은 5단계의 처리공정을 가지는데 인, 질소 및 탄소제거를 위하여 혐기성, 무산소성 및 호기성단계가 주어진다. 2번째의 무산소 단계는 여분의 탈질화를 위하여 호기성 단계에서 생성된 질산성질소를 전자수용체로 내호흡에 의한 유기탄소를 전자 공여체로 사용한다. 마지막 호기성단계는 폐수 내 잔류 질소가스를 제거하고 최종침전지의 인의 용출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용하며 첫번째 호기성 지역의 MLSS는 무산소 지역으로 반송한다. 본 공법은 A2/O공정에 비하여 긴 고형물체류시간(10∼40일)을 사용하므로 유기성탄소 산화능력이 증대된다. Modified Bardenpho 공법은 외부의 유기물 공급없이 90%이상의 질소를 제거하기 위해 개발한 Bardenpho공법의 수정공법으로 장기간의 슬러지체류시간(10∼40일)이 소요된다. 슬러지발생량은 적으며 유입 BOD에 비해 적은 양의 인이 제거된다(Metcalf, 1991).




관련정보 편집

  • 카테고리 상하수도  수질 
  • 연관어  
  • 동의어  
  • 북한용어바덴포처리
  • 참조George Tchobanoglous, Franklin Burton, H. David Stensel, (2002), Wastewater Engineering: Treatment and Reuse, Metcalf & Eddy, Inc., McGraw-Hill Education.
  • 작성자전북대학교 곽동희, 중앙대학교 박태욱, 전북대학교 권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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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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