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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과 전망

기후변화 전망

지난 100년간 온도상승

최근 발표된 IPCC 5차 평가보고서(AR5, 2013)에 의하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난 112년간(1901~2012년) 지구의 평균기온이 0.89℃(0.69~1.08℃) 상승하였으며, 전지구 평균기온의 증가추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4차보고서는 지난 100년(1906~2005년) 지구 평균기온이 0.74℃(0.56~0.92℃) 상승한 것으로 산출

ipcc 그래프

【 1901-2012년 평균 지표 온도 변화(℃) (IPCC 5차 평가보고서, 2013) 】

빙하의 융해와 해수면 상승

  • 전지구적으로 빙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해수면 상승 경향은 명확
    - 장기간의 관측자료로 볼 때 북극빙하의 감소는 지속적으로 일어나며, 남극빙하의 경우 최근(2002~2011년)에 감소 경향이 있다고 평가하였다.
    - 20세기 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1.7(1.5~1.9)mm/yr이고, 특히 1993년 이후 해수면 상승률 3.2(2.8~3.6)mm/yr로 해수면 상승 가속화될 전망이다.

※ 4차보고서는 1993년 이후 해수면 상승률을 3.1(2.4~3.8)mm/yr로 산출

미래변화 전망

  • 현재 추세로 저감 없이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RCP 8.5), 금세기 말(2081~2100년)의 지구 평균기온은 3.7℃, 해수면은 63㎝ 상승
    - 2020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정책이 적극적으로 실현되는 경우(RCP 2.6), 금세기 말에 기온은 1.0℃, 해수면은 40cm 상승 전망

【 기후변화 시나리오 별 기후변화 전망 】

IPCC 5차 보고서에 의한 기후변화 시나리오
시나리오 CO2 농도 2046-2065 2081-2100
기온상승(℃) 해수면상승(m) 기온상승(℃) 해수면상승(m)
RCP 2.6 420ppm 1.0(0.4~1.6) 0.24(0.17~0.32) 1.0(0.3~1.7) 0.40(0.26~0.55)
RCP 4.5 540ppm 1.4(0.9~2.0) 0.26(0319~0.33) 1.8(1.1~2.6) 0.47(0.32~0.63)
RCP 6.0 670ppm 1.3(0.8~1.8) 0.25(0.18~0.32) 2.2(1.4~3.1) 0.48(0.33~0.63)
RCP 8.5 940ppm 2.0(1.4~2.6) 0.30(0.22~0.38) 3.7(2.6~4.8) 0.63(0.45~0.82)

지구 온난화에 따른 영향

ipcc 그래프

지구온난화의 대표적 징후들

  • - 북극해 얼음은 1978년 이래 10년마다 2.7%씩 줄어들었으며, 여름 수개월 동안은 10년마다 7.4%씩 줄었음
  • - 역사상 가장 무더운 해 6회 중 5회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최근 5년간 일어났고, 1998년과 2005년은 역사상 최고 온도를 기록
  • - 지구 해수면의 높이는 1961∼2003년에 연간 2㎜의 속도로 상승했고, 1993∼ 2003년에는 연간 3㎜ 이상의 속도로 높아짐
  • - 산악 빙하와 극지 얼음은 지금까지 형성된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최근 40년 동안 녹았음
  • - 영구동토층의 기온이 평균적으로 상승했고, 계절적 동토지역은 최근 50년 동안 약 7% 감소

전지구 평균기온의 지속적 증가

  • - 전지구적 기온 관측이 시작된 1880년 이래 전지구 평균기온이 2010년에 가장 높았음 (2005년과 공동 1위)
  • - 지난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기간이 역사상 가장 더운 10년으로 기록
  • - 2010년 전지구 평균기온은 14.52℃로서 20세기(1901~2000년) 평균(13.90℃) 보다 0.62℃높았음
  • - 2012년 전지구 평균기온은 14.47℃로서 평년에 비해 0.57℃ 높았으며, 이는 1880년 이래 10번째로 높은 기록임
  • - 2012년 북극해빙의 면적은 역대 최소 면적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기존 최소해(2007년)의 해빙면적 보다 18% 적은 면적임(2012년 9월 16일 기준)
  • - 지난 133년간(1880~2012년) 지구 평균기온은 0.85℃ 상승하였으며, 전지구 평균기온의 증가 추세는 지속되고 있음
  • -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은 발생빈도, 강도, 지속기간, 공간분포가 점차 변하고 있으며, 매년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보고되고 있음

지구 기상변화에 따른 피해상황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 추이 (1980년 ~ 2011년)

기온 그래프

【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 】

(주)

  • 1. 손실액은 2011년 기준액임.
  • 2. 전염병 및 기생충 등에 의한 감염은 제외한 자료임

최근 10년 재해유형별 발생 빈도 및 지역별 자연재해에 따른 사망자 비율

기온 그래프

지구 기상변화에 따른 피해상황

전세계 이상기후 발생분포도(2014 이상기후 보고서, 정부부처 합동)

【 2015년 전세계 이상기후 발생 분포도 】

  • 10월 과테말라 호우·산사태(연합뉴스)

  • 5월 인도 폭염(CNN)

  • 1월 미국 폭설(Washington post)

  • 3월 칠레 홍수(AP)

【 2015년 지구촌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한 대표 피해 사례 】

기후변화 시나리오 별 기후변화 전망
지역 재해종류 주요 재해 현황
전세계 이상기후
  • 전염병으로 인한 희생자 연간 1,500만명 발생(전체 사망자의 1/4 수준)
  • 지구상 양서류의 1/3이 기후변화와 오염으로 멸종 위기
  • 적어도 8종의 양서류가 1980년대 이후 사라짐
  • 양서류 5,743종 가운데 33%가량이 멸종위기(unep 2006년 2월 22일 보고서)
아시아 가 뭄
  • 중국(2011년 1월) : 산둥성 60년만의 겨울가뭄, 24만명 피해, 400만ha 농경지 용수난 발생
  • 중국(2011년 5월) : 50년만 최악 가뭄, 3,500만명 가뭄피해, 423만명 식수난, 2조 5,000억원 경제손실
  • 중국(2012년 1월) : 장시성 겨울가뭄으로 100만여 명 식수난, 6월 윈난성 60년만의 가뭄으로 300만여 명
    식수난, 경제손실 1조 7천억원 발생
  • 태국(2013년 2월) : 고온과 가뭄으로 전국 29개 주에서 재해지역 선포
  • 중국(2013년 6~8월) : 주민 600여만명 식수난, 농작물 피해 등 약 9400억원의 재산피해
태풍․호우
  • 대만(2009년 8월) : 태풍‘모라꽂’에 의해 630명 사망(실종 포함)
  • 필리핀(2011년 7월) : 태풍‘녹텐’에 의해 60명 사망(실종 포함), 70만 이재민
  • 필리핀(2011년1월) : 태풍‘와시’에 의해 1,257 명 사상자 발생
  • 일본(2010년 9월) : 태풍‘말로’상륙, 시간당 100㎜의 폭우, 다리 붕괴, 많은 주택 침수
  • 중국(2010년 9월) : 동남부 태풍‘라이언록’강풍과 폭우로 8명 사망, 1억 5700만 위안 피해
  • 중국(2010년 9월) : 태풍‘파나피’강풍(220㎞/hr)과 폭우(530㎜/day), 70명 사망
  • 중국(2013년 8월) : 태풍‘우토르’ 22명 사망, 150만여명 이재민 발생
  • 일본(2013년 9월) : 태풍‘마니’ 하천범람, 산사태로 3명 사망, 5명 실종, 138명 부상
  • 인도(2013년 10월) : 사이클론 상륙으로 최소 22명 사망, 농경지 50만헥타르 침수
  • 필리핀(2013년 11월) : 태풍‘하이옌’ 7,400여명 사망 및 실종
  • 베트남(2013년 11월) : 태풍‘하이옌’ 최소 55명 사망, 5명 실종
폭 우
  • 중국(2010년 7월) : 북서부 11일간 계속된 폭우로 111명 사망, 167명 실종
  • 중국(2010년 10월) : 하이난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 일강수량 최대 325㎜, 270만명 수해
  • 중국(2011년 7월) : 54명 사망, 640만 명 침수, 12만 4천명 이재민 발생
  • 인도(2010년 8월) : 북부 폭우로 최소 132명 사망, 300여명 실종
  • 베트남(2010년 10월) : 5일간 1300㎜의 강수로 홍수·산사태 발생, 64명 사망, 19명 실종
  • 스리랑카(2011년 2월) : 동부, 중북부 폭우로 11명사망, 25만명 대피
  • 태국(2011년 7~11월) : 50년만 최악의 홍수로 427명사망, 18조 재산피해, 국토1/3침수
호우․
사이클론
  • 미얀마(2008년 5월) :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138,366명 사망(실종 포함)
  • 인도(2010년 5월) : 동부 초대형 사이클론‘라일라’로 27명 사망, 어부 55명 실종
홍 수
  • 네팔(2008년 9월) : 댐 붕괴로 2,000,000명 이상의 사상
  • 인도(2008년 9월) : 173명 사망(실종 포함)
  • 중국(2008년 6월) : 31개 성·시·자치구 중 22개 지역에서 536명 사망(실종 137명) 재산피해 203억 위안
    (약 2조 5,000억원), 이재민 4,438만명
  • 중국(2011년 6월) : 중남부 50년만 최악 홍수로 175명 사망, 86명 실종, 3600만 명 수해
  • 인도(2009년 7~9월) : 992명 사망(실종 포함)
  • 파키스탄(2011년10월) : 홍수로 사망자 300명, 600만 여명 이재민 발생
  • 태국(2011년 7~11월) : 50년만 최악 홍수, 427명 사망, 경제손실 18조원,국토1/3침수
  • 중국(2012년 5월) : 남부지역 홍수로 이재민 519만 명 발생
  • 방글라데시(2012년 6월) : 호우, 홍수로 인한 산사태로 100여명 사망, 25만여명 대피
  • 아프가니스탄(2012년 6월) : 홍수발생으로 30여명 사망, 100여명 이상 실종
  • 필리핀(2012년 7월) : 호우로 인한 홍수로 8명 사망
  • 인도네시아(2013년 1월) : 전역에 폭우로 최소 21명 사망, 25만명 이상 피해 발생
  • 중국(2013년 6월~7월) : 안후이성과 쓰촨성 홍수로 79명 사망, 1556만명 이재민 발생
  • 인도(2013년 6월) : 북부지역 폭우로 5천여명 사망
  • 캄보디아(2013년 9~10월) : 메콩강유역 홍수로 168명 사망, 170만명 피해 등 약 5억원 재산피해
  • 필리핀(2013년 10월) : 남부지역 폭우로 최소 20명 사망, 20만여명의 이재민 발생
폭 염
  • 일본(2010년 7~9월) : 열사병으로 503명 사망, 기온은 1898년 이후 최고
  • 인도(2010년 5월) : 42~45℃(평년대비 +5℃)의 폭염으로 150여명 사망
  • 태국(2010년 5월) : 40℃ 안팎의 이상고온 지속(최고기온 43℃)
  • 러시아(2013년 5월) : 시베리아지역 눈이 녹아 홍수 발생으로 주택 120동 침수
  • 일본(2013년) : 일최고기온 40℃를 웃돌아 5명 사망, 1100명 병원 이송
  • 중국(2013년) : 일최고기온 40℃를 웃돌아 13명 사망, 2명 입원
폭설․한파
  • 일본(2011년 1월) : 돗토리현186㎝, 아오모리현 71㎝등 폭설로 12만가구 정전
  • 일본(2012년 1월) : 북부지역 대설로 150여명 사망, 1500여명 부상, 공장가동중단
  • 중국(2012년 2월) : 북부 네이멍구지역 영하 50℃ 한파로 가축 집단 폐사, 대설로 주민 1000여명 고립
  • 일본(2013년 3월) : 훗카이도 폭설로 8명 사망, 1명 부상, 초고속 열차 탈선
  • 러시아(2013년 3월) : 모스크바 폭설로 12명의 인명피해, 130년 만에 3월 최고 강설량값 기록
  • 중국(2013년 11월) : 동북부 지역 폭설로 9명 사망, 재산피해 약 29억 발생
쯔나미
  • 일본(2011년 3월) : 20m 이상 쯔나미(진도9.0지진) 발생 15,844 명 사망, 원자로 손실
한국 태풍․호우
  • 2010년 태풍 곤파스 등 22회 자연재난 발생, 사망 14명, 3,533억원 재산피해
  • 2011년 3개 태풍(메아리 등) 및 집중호우로 사망 63명, 7,459억원 재산피해
  • 2012년 4개 태풍의 연이은 상륙과 집중호우로 사망 8명, 1조 421억원 재산피해
폭 염
  • 2012년 여름철 폭염으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 984명, 사망 14명, 가축 185만여마리, 적조현상, 정전 등
    재산피해
폭 설
  • 2011년 1~2월, 동해안 최고 110㎝ 폭설, 100년만의 눈폭탄
호주 폭 염
  • 2009년 1~2월 347명 사망(실종 포함)
  • 2010년 1월 최고 40℃ 이상
  • 2013년 1월 폭염발생 및 130건 이상의 산불발생, 수천명 고립
폭 우
  • 2010년 12월 ~ 11년 1월 퀸즐랜드, 22개 도시 범람 또는 고립, 20만명 수해, 300억달러 피해
홍 수
  • 동부지역 홍수로 10,000여명 고립, 뉴 사우스 웨일즈 북부도시 주택 침수로 2,300여명 대피
뉴질랜드 가 뭄
  • 2013년, 50년만의 가뭄으로 경제적 손실 10억 달러 육박
유럽 호우․홍수
  • 루마니아(2005년 8월) : 16명 사망, 500개 마을 2만여 가구 침수, 도로 1,000㎞ 유실
  • 독일(2002년 8월) : 드레스덴, 작센주 일부 지역 침수, 엘베강 수위 : 최고치 도달(9.39m),
    피해액 150억 달러
  • 프랑스(2010년 6월) : 남동부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5명 사망
  • 폴란드(2010년 5월) : 폭우로 강이 범람하여 최소 12명 사망
  • 동유럽(2010년 8월) : 체코, 독일 동부, 폴란드 홍수로 11명 사망, 1천여 명 대피
  • 프랑스(2010년 11월) : 폭풍으로 홍수 발생하여 3명 사망,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
  • 러시아(2012년 7월) : 남부지역 홍수로 150여명 사망, 이재민 1만3천여명
  • 터키(2012년 7월) : 북부지역 홍수로 8명 사망
폭 염
  • 유럽 전역(2003년) : 40℃가 넘는 폭염으로 2만 여명이 사망
  • 유럽 대도시들(2010년 7월) : 40℃ 안팎의 폭염 및 열대야
  • 벨기에(2010년 6~7월) : 300여명 사망
  • 러시아(2010년 7~8월) : 130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 모스크바(7월 29일) 38.2℃ 기록 갱신,
    사망자 수는 15,000명, 모스크바에만 7,000명
폭설․한파
  • 동유럽(2010년 2월) : 오스트리아 눈사태로 12명 사망, 불가리아 160여개 마을 비상사태
  • 우크라이나(2012년 1월) : 한파로 18명 사망, 500여명 동상, 1만7천여명 대피
  • 러시아(2012년 1월) : 한파로 15명 사망, 주요도로 및 공항폐쇄, 전기 공급중단
  • 동유럽(2012년 2월) :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등 한파로 450명 사망, 동유럽지역에서도
    최소 58명이 사망
폭풍우
  • 서유럽(2010년 2월) : 폭풍우로 50명 사망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가 뭄
  • 크로아티아(2012년 여름) : 곡창지대 가뭄으로 2억 5천만 달러의 피해 발생
아프리카 가 뭄
  • 동아프리카(2011년 3~7월) : 60년 최악 가뭄, 수 만명 사망, 1170만 이상 기아상태
홍 수
  • 케냐(2010년 1월) : 21명 사망, 3만 명 이재민
  • 샤드(2010년 9월) : 홍수로 24명 사망, 수인성 콜레라로 46명 사망
폭 우
  • 중서부(2010년 10월) : 폭우로 43명 사망, 수인성 질환으로 7명 사망
북남미 폭 염
  • 미국(2002년) : 뉴욕 낮 기온 35℃로 100년 만에 최고, 오리건 주 대규모 산불 발생으로 33,590㏊ 피해
  • 미국(2013년 7월) : 북동부지역 폭염으로 최소 2명 사망
폭 설
  • 미국(2010년 1월) : 버몬트 84㎝ 폭설, 1890년 이래 최고
  • 미국(2010년 2월) : 메릴랜드 누적 적설량 183㎝ 최고 기록
폭 우
  • 미국(2010년 9월) : 열대성 폭풍‘허민’으로 최소 8명 사망, 일강수량 179㎜(1위 경신)
  • 브라질(2010년 1월) : 폭우로 85명 사망, 4천여 명 이재민
  • 브라질(2010년 6월) : 북 동부 폭우로 홍수 발생, 45명 사망, 댐붕괴로 급 4만여 가구 유실,
    최소 49개 도시가 홍수 피해, 5억 6,000만 달러 재산피해
헤리케인
  • 미국(2005년) : ‘카트리나’, ‘리타’, ‘윌마’등으로 1,700억원 손실
  • 미국(2010년 9월) : 2007년 이후 가장 강력한(233㎞/hr) 허리케인‘earl’상륙, 수십 명 실종
  • 미국(2011년 9월) : 초대형 ‘아이린’, 44명 사망, 800만 가구 정전, 동북부 9개주 비상사태 선포
  • 멕시코(2010년 9월) : 베라크루즈 허리케인‘카를’로 15명 사망, 일강수량 182㎜(1위 경신)
홍 수
  • 브라질(2010년 4월) : 리우데자네이루 홍수와 산사태 최소 104명 사망, 1200여명 이재민
가 뭄
  • 브라질(2010년 10월) : 최악의 가뭄, 아마존강 수위가 1902년 이래 108년만의 최저수준
  • 미국(2012년 봄~여름) : 중부지역 가뭄으로 세계 곡물 가격 급등, 미시시피강 수위저하로 선박운행 중단
  • 볼리비아, 브라질(2012년 2월) : 접경지역 홍수로 10여명 사망, 9천여 가구 이재민
  • 브라질(2012년 5월) : 북동부지역 30년만의 가뭄으로 400만 명 주민피해, 가축 폐사, 식수 공급 중단
  • 미국(2013년 2월) : 중부지역 겨울 가뭄으로 전세계 곡물가격 폭등
폭설․한파
  • 미국(2013년 1월) : 캘리포니아 남부 및 동부지역 한파경보, 고속도로 폐쇄
  • 미국(2013년 10월) : 중부 사우스다코타주 강풍, 폭설로 4명 사망, 수십명 부상, 방목하던 소 10만 마리 동사

* 출처 : 기상청, 소방방재청, IPCC, UNISDR, WHO, UN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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